고려시대의 자기 (순청자, 상감청자)
▲ 청자 상감 운학문 매병.
(간송 미술관 소장, 국보 제 68호)
ㅡ 고려시대 만들어진 높이 42,1cm의 매병이다.
전체적으로 원 안에 있는 학이 상감되어 있다.
고려 청자를 상징적으로 대표한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국보 제 95호)
ㅡ 고려 전기의 청자 항로로서 높이 15,3cm이며, 뚜껑과 몸통 두부분으로 되어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국보 제 98호)
ㅡ 청자 항아리로서 몸통 앞뒤로 모란이 상감되어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국보 제 116호)
ㅡ 고려시대 12세기 중엽의 청자 주전자로서 높이 34,4cm이다. 병의 윗부분에는 모란문이 상감
되어 있다.
(국립박물관 소장, 국보 제 61호)
ㅡ 고려시대 12세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높이 24,3cm이다. 용은 입신과 출세를 상징한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국보 제 94호)
ㅡ 고려시대 만들어진 화병으로 높이 22,8cm이다. 전체적으로 참외 모양을 하고 있는데,
참외는 '다산'을 상징한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국보 제165호)
ㅡ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상형 청자로 높이 28cm이다. 맑고 광택이 나는 담록색의 청자 유약이
발라져 있다.
(호암미술관 소장, 국보 제 169호)
ㅡ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청자병으로 높이 33.8cm 입지름 8,4cm, 밑지름 13,5cm이다. 목에서
아랫부분까지 대나무를 양각하였다. 대나무는 '청렴하고 고귀한 절개'를 상징한다.
(간송미술관 소장, 국보 제 270호)
ㅡ 고려시대 12세기에 만들어진 청자 연적으로 높이는 9,8cm이다.
(간송미술관 소장, 국보 제 74호)
ㅡ 오리모양을 본떠 만든 고려시대의 청자 연적으로 높이는 8cm, 너비는 12,5cm의 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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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국보 제 9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