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다스 워터

다연이만의 액자꾸미기


육영닷컴 아이코리아 창의 미술로 액자꾸미기....

재질에 대한 간단히 다연이랑 얘기도 나누고...

다연이 하는말 "엄마 근데 색이 없어서 액자가 심심하데.."

 
"엄마 노란색이니까 샛별차네..."

일단 바람부는곳에 말려놓았어요..

요거 역시 붓으로 그림을 그려야하니 좀 힘들어해서
또 등장한 면봉...


나름 다연이 혼자 열심히 꾸미고 있답니다.

이리하여 완성된 다연이 액자...

요것또한 아빠한테 자랑질 많이 들어갔죠...
아빤 액자가 넘 멋있다고 칭찬하고...
그래도 멋지게 보이지 않나요?

 


내 삶의 중심은 나. 난 뾰로롱~ 인포론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네이처 플로라 낙관과 신나는 삶 오스키 몽실이 라인요가 르꼬르동블루
2009/05/21 13:16 2009/05/2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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