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붉은못 허브팜 음식점
햄버거가 아주크죠...
인터넷 검색을 해서 갔다왔습니다.
소박하니 통나무로 만들어진 것 같았습니다.
2. 서비스 - ★★★☆
느낌에 장사를 자기 가족처럼 생각하고 팔더군요.....
3. 맛 - ★★★☆
허브맛이 나는 햄버거 그러나 크기가 커서 입을 열수가 없었다는거
4. 가격 - ★★★★☆
제주도에서 왕햄버거 가격대비 넘 맛있고 좋았습니다..
인터넷에서 보고 같지만 이렇게 맛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허럼하게 생긴 가게 안에는 알록달록하게 잼나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8조각으로 나왔는데 ... 4명이 먹야돼죠... 안그러면 무조건 남기죠..
맛은 기가막히구요... 그냥 어머니가 만들어주시는 햄버거 같았습니다..
허브향이 나는 것이 괜찮더라구요...
깔끔한 맛이 일단 큰 햄버거가 신기했구 맛은 처음 먹어보는 것이 아니지만 처음먹는 느낌...
표현이 좀 알송달송하군요...ㅋㅋㅋㅋ
크기는 엄청크죠... 이렇게 큰 햄버거는 처음 보고 처음 먹어봤습니다...
크고 맛나보이지만 너무커서
먹을 때 조심하지 않으면 턱 바진다는거~~~~~.(개콘 노마진버젼)
이집 잘되어 옆집도 생겼다는데.... 유사품 옆집을 조심하셔요..
미리 꼼꼼히 정보를 알고 가서 그런지...
잼나더군요... 찾아가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함께 느끼면서 행복했죠...
햄버거가 넘 커서 처음에 입에 넣기 넘 힘들더군요... 남성이 힘든데 여성은 더 힘들죠..
그런데도 잘 먹더군요.. 4명이서 하나 먹기 딱입니다요..
여행 순서는 공항도착--->오설록 --->소인국미니월드--->붉은못 허브팜 이렇게 이동 했습니다...
다음 코스는 중문관광단지 내 테디베어 박물관이었지만...(다음회에 올려드리죠..ㅋㅋㅋㅋㅋ)
제주도에 소인국미니월드와 미니미니가 있는데 알아본 결과 ....소인국이 더좋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소인국을 경유하여 맛나는 붉은 못 허브팜에 도착했지요..
네비게이션이 잘되어 있어.. 전화번호만 치면 모든 곳이 다 나오더군요..
제주도 네비게이션은 한국통신(KT)에서 나오는 네비라 전화번호가 더 정확하더군요..
정확한 네비는 아니지만... 그래도 네비게이션이 있어 넘 편했습니다..
제주도는 네비게이션이 잘되어 있어 전화번호나 이름을 입력시킨후 찾아가시면 아주 편하더군요...
창문내리고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할 필요없습니다..ㅋㅋㅋ(저번에도 말했지만...ㅋㅋㅋㅋ)
제주도에 가시면 렌트하시고... 무조건 네비게이션 빌려야 합니다...
빌리지 않으면 무조건 후회합니다....
그렇지만 기계치면 고생한다는거~~~~ (개그 노마진 버젼)
알콩달콩한 깨도 가운데 올려주고... 그리고 8등분하는데..
아주정확하게 짜른 칼솜씨로 보았을때...
"이 햄버거를 한두 개 판 솜 씨가 아니다 ..."
라고 느껴지더군요..
혹시 아시는 분은 꼬리말에 올려 주셔요. 알게 되면 꼬리말에 올려드리죠...
주문표 빨래찝게에 걸어 놓은 것 보고 넘 우겨서 죽는줄 알았는데...
장갑이나 연필 볼펜도 걸어 놓는지 궁금했는데... 제주도 말을 알아 들을수 없어가지고..ㅋㅋㅋㅋ
좋은 아이뒤어죠..ㅋㅋㅋ 귀엽구...
가격은 원래 15,000원 이였으나 가는 날이 세일 기간이라 고 10,000원을 받더군요..
셀러드도 팔던데 3,000원이구 음료수1,000원을 받더군요...
다른 메뉴는 유명하지도 않고 알려지지도 않고 해서 이것만 먹었습니다..
날씨만 좋은면 밖에서 먹고 싶었는데 ..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아서 들어가서 먹었습니다.
아담하니 귀엽게 잘 만들어져 있더군요...
실내 디자인은 통나무집을 강조한 디자인이 인상 깊었구요..
밑에 사진은 돌하루방을 넘 이쁘게 만들어서 한컷찍어 보았습니다.
그냥 돌하루방이 아니구.. 신랑각시를 넘 이쁘게 표현한 것 같아서요.....
맛집 탐방에 도움이 많이 되죠...
참고로 제주도는 싱급게 묵기 때문에..
좀 짜게해 달라고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속으로 싱거워 눈물흘린다거~~~
생각해 보니 햄버거도 싱거웠다는 생각이 들군요....
하지만 햄버거는 그냥 드셔도 됩니다..
4명 이하로 가시면 무조건 남기죠... 장담합니다....
옆집도 사돈이 가게한다고 하니 그렇게 사이가 나쁜 것은 아니쥐만...
잘되어서 중문에 하나 더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중문에서 확인도 했군요..ㅋㅋㅋㅋㅋㅋ
저기 2층에서만 먹게하더군요.. 유리창 보이시죠..ㅋㅋ
아직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았지만...
푸른 한늘 이 나오고 있군요...방가방가...
모기에게 시달리거나 해충에게 시달려도..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ㅋㅋㅋㅋ
제주도의 와햄버거집이라... 참... 이상한 느낌이 들군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햄버거 하나에 이야기꺼리를 만들수 있다는 것이 참 우끼군요...
부산에도 체인점 생기면 먹어보려가고싶은데..
다시 제주도가면 꼭 한번 다시 가서 혼자먹기에 도전하고 와야겠군요....
정보가 많아서 정리가 되지 않는군요 ㅋㅋㅋㅋ
허접한 사진과 허접한 글 읽고 보아주셨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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