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마술피리꼬마 합지본
<나는 메뚜기예요>
<왔다 왔어>

<모래놀이하자>
예준이가 15개월무렵에 사준 첫번째 전집
유아들에게 비싼 전집류를 사주는것을 이해하지 못했던 나로써는 큰맘먹고 사준 책
워낙 주변에서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
역시.... 내가 지금까지 산 책중 제일 마음에 쏙 드는 책
준이가 27개월인 지금까지 너무나 잘 보는 책.....
언젠가 누군가가 아이가 4살인데 마술피리꼬마 때문인지 말을 예쁘게 한다는 글이 눈에 쏙 들어와
참 열심히 읽어줬다....
글이 적은 합지본은 나중에 한글공부할때도 유용할 듯.....
만약 합지본과 양장본 중 어떤걸 살까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합지본 쪽에 손을.....
양장본도 좋지만 합지본이 훨신 활용을 잘 하는 것 같다.
내 삶의 중심은 나. 난 뾰로롱~ 인포론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네이처 플로라 낙관과 신나는 삶 오스키 몽실이 라인요가 르꼬르동블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