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 뉴욕 시즌4 14화 -
CSI 뉴욕 전시즌 관련 사진들을 무작정 모아놓고
에피를 랜덤으로 재생시켜서 보면 재밌는것이
'아 이장면이 이 에피 이 상황에 나오는 것이구나' 를 알수 있게 된다는것이
마치 퍼즐 조각 맞추기 같아서 두근두근 흥미롭다
특히 뉴욕 시즌3 부분은 거의 손대지 않았는데 - 낄낄낄
시즌 파이널이라도 난 뭐- 여유롭다규
(이게 아니라 콩부를 좀 해야하는데 질질질 ㅠㅠ)
<< CSI : NY - 시즌4 14화 >>
달리는 소방차에 날아온 불타는 시체-
현장에서 발견된 이런 저런 증거에 의하면 마치 우주에서 온듯한..?
맥아빠와 대니 . 엔젤이 먼저 와서 자료 수집 해주시고-
린지와 대니의 커플 조사 *ㅁ* 꺄릇-
이것저것 작은 조각조각 하나까지도 모아모아서 증거수집
... 나 아무래도 시드박사님을 좋아하는걸까 ....
몇 컷 나오지 않지만 이상하게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캡쳐하는걸 보면
특히 시드박사님의 사진기샷은 대니의 전화받는 샷보다 더 소중해..쿨럭 ;ㅁ;
그리고 시내 한복판 자동공중화장실에서의 살인사건
맥아빠와 스텔라고모 플랙이 출동 고고고고- (맥아빠 바쁘시네횰)

홉스 박사님과 시드 박사님
사실 이젠 홉스삼촌이 더 우울려 어울려 ㅋㅋㅋ
시즌2 에서 부터 현장으로 출동하시능 홉스삼촌과
시체에게 빗질마저도 정성스럽게 해주시는 시드박사님 *ㅁ*
불타는 우주인 사건의 자료를 조사중인 대니 & 린지
요즘 린지 너무 실험실에서만 분석하는것 같아서 ㅠㅠ
뽀글머리 하고선 현장에서 대니랑 같이 다닐때가 더 보기좋았는데~
맥아빠와 홉스삼촌의 사건현장에 대한 분석
역시 과학수사대 다운 모습이랄까-
와이드 터치스크린은 언제봐도 완소아이템-
검은롱코트 커플 사진기 샷-
정말이지 올 가을이 오면 검은롱코트 하나 살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증거수집하러 린지와 대니가 함께 해서 좋다고 했더니
밤에는 엔젤과 용의자 찾으러 나오다니 ㅠㅠ
근데 또 엔젤도 린지만큼 매력이 있어서 용서해주긔~
도망치는 용의자를 향해서 시크하게 쓰레기통을 발로 톡- 차다니
제 2의 호반장님 따로 없다니깐 ㅋㅋㅋ
시드박사님께서 알려주신 DNA로 찾아낸 범인은 놀랍게도 수감중인 죄수-
스텔라 고모께서 그의 방에서 단서가 될 편지를 한통 슥슥-
린지가 찾아낸 보드 바퀴를 증거로 수사중인 대니-
오랫만에 맥아빠와 플랙 둘만의 시간...(?)
금가루 솔솔 뿌려서 지문 채취 해서 범인 검거~
케찹에 피 넣어서 보낸 이 녀석도 검거-
확실히 CSI 는 등장인물도 많고
현장과 실험실과 CSI복도 사무실 자백실 등등을
오가며 스토리가 진행되서 그런지
볼것도 많고 보고 있자면 시간가는줄을 모르겠다능~
하지만 시즌 파이널이라서 안습 ㅠㅠ
>> CSI 뉴욕 시즌4 14화 - 시즌파이널 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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