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간의 상해 여행기.. 첫째날.
2007년 12월 28일 난 상해로 날랐다..뱅기타구
여행복귀 후 간지 흐르는 여행기를 써보겠노라는 계획은 어딜가고.
메모리 카드에 있던 4기가 가량의 로우파일의 사진들을 몇일전에야 다 정리하고 슬슬 끄적거리기 시작하는 나의 상해 여행기.
여하튼, 지명 , 가격등은 거의 맞을듯허니, 테클은 반사.
12월 28일 목요일 2년 반을 근무하던 회사를 퇴사한다는 명목아래,
오후 2시에 근무를 종료해 버리늠 만행을 저지르고 인사하는 모든 직원들의 뒤로한채 공항리무진 몸을 실었다.
강남역에서 무료 1시간을 가더만.. 머그리 놀러가는 인간들이 많은지..
공항도착후 12번 테이블에서 여행쟁이 피켓을 찾으라고 하였건만, 어떤 아자씨가 육중한 몸으로 피켓을 가리고 있어서 그앞에서 20분 헤맸다.
정말 열받아서 한대 때릴뻔 했다..
어찌어찌 하여 탄 비행기..
이륙하고 30분쯤 지나니 기내식을 준다.
정말 느끼하다.
정말 대한항공 이용하며 먹어본 최고로 맛없는 기내식인듯.
결국 고추장 달라구해서 고추장과 같이 비볐다.
상해 푸동공항에 도착하니 8시.엄하게 출국장까지 올라갔다..

이건 오는 길에 다시 찍은 인증샷 그래도 300km드라...
이 자기부상 열차는 냄새도 안나고 참 틀暉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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