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도서관
이곳은 지금까지 소개한 곳 중 가장 오래 된 곳
별다른 사진이 없어 좀 아쉽지만.. 그래도 올려봄
이곳의 특징
1. 장서가 많다. 가끔씩 구하기 어려운 책도 구할 수 있고.
2. 식당은 깨끗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도시락 싸오는 이가 많아 도시락 먹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하지만, 백반식이 아니고 덮밥종류가 식단으로 나오며, 그외 도시락도 팔긴 하지만, 양이 좀 적다. 매일 식권을 구매해서 음식을 먹기엔 좀 그럴 것 같다.
3. 앞에 공원처럼 탁 트여 있어서 답답할 때 나와서 쉬면 좋다. 나이 많으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운동하는 것도 볼수 있고, 공원에 벤치가 있어서 커피 마시는 맛도 있고..
4. 열람실 공간이 너무 밀집하다. 칸막이도 좁고, 좀 답답한 느낌이 드는 열람심(제3열람실) 제2열람실은 3열람실보다 깨끗하고 넓은 칸막이.. 더 낫다.. 의자는 약간 등이 휜 의자인데, 오래 공부하다 보면 딱딱한 의자보다 허리가 좀 아프다.
5. 이동인구가 많다. 즉 왔다갔다 자리가 빨리 빠지고, 대신 기다리는 사람은 많다. 오후에 오면 1시간까지 기다릴 수도 있다. 가끔 열람실에서 퇴실하는 사람들의 좌석표를 중간에 뺏는 몰상식한 특히 어린 학생들을 볼 수 있다.
6. 주위에 그래도 사먹을 공간은 좀 있다. 학원 근처라서 그런지...하지만, 특별히 맛있는 곳은...
7. 화장실은 깨끗한 편은 아니다. 하지만, 비누도 있고..그래도 오래된 건물에 비하면..^^
8. 커피값 250원..맛은 별루인 듯. 자판기를 잘 선택해야 한다.
9. 교통편은 신설동역에서 3~4분거리라서 편하다.
10. 시립도서관이라 다른 도서관과 달리 수요일에 쉽~
총평
좀 깨끗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곳을 좋아하는 친구들도 있고..
일단 책이 많다는 것이 장점~
요즘 도난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모양이다. 조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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