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촌동 희연 선생님 마사지 갔다 오는 길
인터넷으로 만난 희연 언니 바디바 하나가 가져다준 큰 인연이다.
우연히도.. 우리 집과 가까운 방촌동 쪽이였다.
정말 여락한 우리집 교통환경 속에서 언니집 바로 앞으로 가는 버스가 있다는 건 정말...
인연이라고 할수 밖에 없다.
훗훗 벌써 1년이나 되어가는데
사실 180도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 생기면
속으로 " 효과안나면 어쩌나.. 좋아져야 될텐데.." 이런 걱정을 한다.
그런대 언니가 너무 좋아 졌고 AP-24치약 까지 완전 메니아 순준이 되어서
나는 정말 기쁠 따름 ㅜ▼ㅜ
내일 또 언니네 집에 간다 언니 얼렁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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