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퍼즐
장난감 사이트 구경하다가 스토리 퍼즐이란게 있어 만들어 봤습니다.
스토리의 흐름에따라 퍼즐을 한 단계씩 맞춰 나가는 거더군요.
어설프고 허접한 그림 실력이 그대로 드러나지만...
윤주가 예쁘다고 괜찮다고 위로를 해주더군요.
그리고 엄마가 설명해 주는 걸 듣더니...
바로 그럼 나비나 개구리 같은 것도 만들면 되겠네....
하더니 바로 나비의 과정을 그려 주더군요.
세상에나 이리 이쁜 딸래미가~~~
기존 제품에도 나비랑 개구리, 또 닭 등이 있다는 얘기를 해주니~~
얼마나 좋아하면서 만족해 하던지...
원 퍼즐의 사진입니다.




이건 제가 만든 무지개 퍼즐입니다.
첨엔 비가 많이 오다가, 해님이 고개를 내밀고,그담엔 무지개가 떳네요.
다음은 윤주가 그린 나비의 일생입니다.




그림그리기가 취미인 우리 윤주의 작품입니다.
잘 그리지 않았나요?
제눈엔 너무 대단해 보입니다~~~~(욕하지 마소서~~)
준비물사진

스몰슈필 프레임중 옥타곤이구요.
그리고 두꺼운 박스종이...
윤주가 그림그리는 과정




알 ---- 애벌레----- 번데기 ----- 나비 가 되었네요.
윤영이에게 설명해 주면서 그린 그림입니다.
우리 윤영이는 다 알아~~~ 하네요.



제가 그린 그림들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린다고 그렸는데...
실력이 안되서, 그냥 무지개가 뜨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제 두꺼운 박스종이를 붙여 퍼즐로 만들었습니다.


둥그렇게 잘라볼래다~~~
너무 힘이 들더군요.
나비퍼즐은 그래서 끝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답니다.
윤영이가 먼저 해봅니다.






윤영이에겐 수준이 너무 낮은 퍼즐이지만
스토리를 입으로 주절거리면서 하는 맛이 색다른가 봅니다.
" 비가 많이 오네요~~~
햇님이 쬐금 나왔어요. 비도 조끔씩 그칩니다.~~~
야~~~, 무지개가 떳네요. 너무너무 예뻐요~~~ "
이젠 언니가 만들어준 나비 퍼즐입니다.






작은 알이 나뭇잎위에 있어요.
알이 애벌레가 되었네요.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었어요.
번데기에서 예쁜 나비가 나왔어요.
butterfly butterfly fly away.
you were a caterpillar yesterday.
~~~ ~~~~~
예전에 가르켜준 노래를 용케도 아직 안잊어 먹고 부르네요.
옆에서 순서만 기다리고 있던 지우
드디어 퍼즐을 만져봅니다.



비오는 그림을 맞춰놓고 좋아하는 지우 입니다.
윤영이 언니를 쳐다보면서 언니야 나 잘하지? 하는 표정이군요.





언니가 도와주고~~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야~~ 박 수 !!!
이번엔 나비 퍼즐입니다.
윤영이가 옆에서 계속 설명하는대도 지우는 듣지도 않고 그냥 막 아무거나 들여다 놓습니다.





언니의 도움과 지우의 열성으로 드디어 다 맞췄네요.


완성후 아주 흐뭇해 하는 지우의 표정입니다.
너무너무 좋아하더군요.
아직은 조금 어렵지만...
자꾸 만지다 보면 아마 금새 혼자서도 잘 할 것 같습니다.
이 나비 퍼즐을 손에 쥐고 절대로 윤영이 언니는 손도 못대게 합니다.


인어공주 디브디 보면서도 손은 퍼즐에, 눈은 티비와 퍼즐로 왔다갔다~~~
윤주가 돌아오면 더 좋아하겠죠.
어제밤 자기가 그려논 그림들을 퍼즐로 만들어 놨으니...
간단한 퍼즐이지만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퍼즐을 맞추는 것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주는군요.
간단한 활용이지만 좋아해주는 지우덕에 기분 좋습니다.
이만 오늘도 인사드릴랍니다.
내 삶의 중심은 나. 난 뾰로롱~ 인포론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네이처 플로라 낙관과 신나는 삶 오스키 몽실이 라인요가 르꼬르동블루
스토리의 흐름에따라 퍼즐을 한 단계씩 맞춰 나가는 거더군요.
어설프고 허접한 그림 실력이 그대로 드러나지만...
윤주가 예쁘다고 괜찮다고 위로를 해주더군요.
그리고 엄마가 설명해 주는 걸 듣더니...
바로 그럼 나비나 개구리 같은 것도 만들면 되겠네....
하더니 바로 나비의 과정을 그려 주더군요.
세상에나 이리 이쁜 딸래미가~~~
기존 제품에도 나비랑 개구리, 또 닭 등이 있다는 얘기를 해주니~~
얼마나 좋아하면서 만족해 하던지...
원 퍼즐의 사진입니다.




이건 제가 만든 무지개 퍼즐입니다.
첨엔 비가 많이 오다가, 해님이 고개를 내밀고,그담엔 무지개가 떳네요.
다음은 윤주가 그린 나비의 일생입니다.




그림그리기가 취미인 우리 윤주의 작품입니다.
잘 그리지 않았나요?
제눈엔 너무 대단해 보입니다~~~~(욕하지 마소서~~)
준비물사진

스몰슈필 프레임중 옥타곤이구요.
그리고 두꺼운 박스종이...
윤주가 그림그리는 과정




알 ---- 애벌레----- 번데기 ----- 나비 가 되었네요.
윤영이에게 설명해 주면서 그린 그림입니다.
우리 윤영이는 다 알아~~~ 하네요.



제가 그린 그림들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린다고 그렸는데...
실력이 안되서, 그냥 무지개가 뜨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제 두꺼운 박스종이를 붙여 퍼즐로 만들었습니다.


둥그렇게 잘라볼래다~~~
너무 힘이 들더군요.
나비퍼즐은 그래서 끝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답니다.
윤영이가 먼저 해봅니다.






윤영이에겐 수준이 너무 낮은 퍼즐이지만
스토리를 입으로 주절거리면서 하는 맛이 색다른가 봅니다.
" 비가 많이 오네요~~~
햇님이 쬐금 나왔어요. 비도 조끔씩 그칩니다.~~~
야~~~, 무지개가 떳네요. 너무너무 예뻐요~~~ "
이젠 언니가 만들어준 나비 퍼즐입니다.






작은 알이 나뭇잎위에 있어요.
알이 애벌레가 되었네요.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었어요.
번데기에서 예쁜 나비가 나왔어요.
butterfly butterfly fly away.
you were a caterpillar yesterday.
~~~ ~~~~~
예전에 가르켜준 노래를 용케도 아직 안잊어 먹고 부르네요.
옆에서 순서만 기다리고 있던 지우
드디어 퍼즐을 만져봅니다.



비오는 그림을 맞춰놓고 좋아하는 지우 입니다.
윤영이 언니를 쳐다보면서 언니야 나 잘하지? 하는 표정이군요.





언니가 도와주고~~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야~~ 박 수 !!!
이번엔 나비 퍼즐입니다.
윤영이가 옆에서 계속 설명하는대도 지우는 듣지도 않고 그냥 막 아무거나 들여다 놓습니다.





언니의 도움과 지우의 열성으로 드디어 다 맞췄네요.


완성후 아주 흐뭇해 하는 지우의 표정입니다.
너무너무 좋아하더군요.
아직은 조금 어렵지만...
자꾸 만지다 보면 아마 금새 혼자서도 잘 할 것 같습니다.
이 나비 퍼즐을 손에 쥐고 절대로 윤영이 언니는 손도 못대게 합니다.


인어공주 디브디 보면서도 손은 퍼즐에, 눈은 티비와 퍼즐로 왔다갔다~~~
윤주가 돌아오면 더 좋아하겠죠.
어제밤 자기가 그려논 그림들을 퍼즐로 만들어 놨으니...
간단한 퍼즐이지만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퍼즐을 맞추는 것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주는군요.
간단한 활용이지만 좋아해주는 지우덕에 기분 좋습니다.
이만 오늘도 인사드릴랍니다.
내 삶의 중심은 나. 난 뾰로롱~ 인포론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네이처 플로라 낙관과 신나는 삶 오스키 몽실이 라인요가 르꼬르동블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