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자가 케익
지난주에 있었을 뻔한 입당예배가..이번주로 늦춰졌다..
추수감사절 예배와 함께 있어서..
지난주보다 더 크게 만들어갔던 십자가 케익...^^
밤에 좀 만들고..
일요일 새벽에 일어나 마무리했던 케익..
날이 추워그런가..
거실 베란다 앞쪽에서 작업했는데도..
크림이 질질 흘러내리지 않아서..오히려 작업하기엔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하지만..내눈엔...아이싱도 걸리고..
자꾸만..자꾸만 흠집이 보이게 되던...케익....
이래서 손을 놓지 말아야 하나봐요....ㅜㅜ...
이번에 케익 만들면서...
아...다시 열심히 좀 해야되겠다 싶더라구요..
올해 하반기들어선 한번도 베이킹 재료사이트에
주문을 한 적 없었는데..
좀전에..몇번의 클릭질(?)을 했다지요...^^
좀있다...컴터가 잠시 끊길것 같아요..
L* 데이콤에서 QOOK로 바꿨거든요..
오후엔 또다른 포슷을 쓸 수 있을듯 싶네요...
그럼..전 이만...이따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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