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식탁의자의 중요성~ ^^ .................................아기식탁의자추천/이유식턱받이추천
울 이경이는
이유식 처음 시작할때부터
식탁의자에서 먹이기 시작했답니다~
카시트도 50일경부터 앉혀 버릇 했더니
지금도 차에 올라타면 스스로 카시트로 기어올라간답니다.
그리고 식탁의자에도
요새는 밥~ 소리를 알아듣는지
엄마가 밥먹자!~~~ 하면
식탁의자로 쪼르르 달려가 매달린답니다 ^^
밥은 거기 앉아서 먹는거란 생각이 드나봐요~
그러는거 보면 정말 평소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드라구요~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요새 귀에 쏘~~옥 들어오고 있답니다 ^^
꼭 식탁의자가 아니더라도
부스터등 앉혀버릇해서 먹이는게 너무 중요한것 같아요
그러지 못해서 쫓아다니면서 먹이는 엄마들 보면
가끔 안스러워 보이기까지 하드라구요 ^^;;
물론~~
우리 이경이도 항상 식탁의자에서만 먹는건 아니랍니다.
가능한 의자에 앉혀서 먹이지만
간식등 놀다가 먹을일이 생길때에는 걍 주는데
대신 한 자리에서만 준답니다 ^^
그러면 울 공주님 예쁘게 받아먹고
하던일 마저 하다가 다 먹으면
다시금 저한테로 와서 받아먹곤 해요 ^^
그러면 얼마나 이쁜지 모르겠어요~~ ^^
그래서 전 주위의 아이엄마들에게는
꼭 식탁의자와 카시트만큼은
신중하게 생각하고 골르라는 말을 해주곤 해요~ ^^
우리아이의 생애 첫 버릇!
좋게 시작하면
결국엔 엄마가 편해진답니다!~ ^^
요샌
집청소할때도 가끔 식탁의자에 앉혀놓는데
얌전히 책을 들여다 보거나, 쌀튀 좀 뿌려놓으면
완전 집중하고, 청소하기도 무지 수월하답니다~ ^^
15개월정도부터는
숟가락질도 혼자 할수 있다고 해요~
울 이경공주도 포크나 숟가락 가지고 잘 놀기는 하는데
아직 혼자서 떠 먹는건 힘들드라구요~
14일부터 만 15개월 들어가는 울 딸램양~
이젠 자꾸 숟가락도 쥐어줘봐야 겠어요~
대신 엄마는 속이 부글~ 부글~ 끓을날만 남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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