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다스 워터


3권 p567~삶의 비밀, 3가지 기본 지혜, 만트라, 진리,기쁨,사랑


 

....... 전 ... 완전히 나가떨어졌습니다. 완전히....... 얼이 빠졌어요. 그런데 이것들을 제 일상생활에

적용할 방법을 찾고 싶은데요.

 

너희는 그것을 일상생활속에 적용하고 있다.

너희가 그것을 적용하지 않을 도리가 없다.

너희는 지금 이순간에도 그렇게 하고 있다.

 

다만 문제는 너희가 그것을 의식하며서 적용 할 것인가, 아니면 의식없이 적용할 것인가,

다시 말해 너희가 그 과정의 결과가 될 것인가, 아니면 그것의 원인이 될 것인가뿐이다.

그러니 모든 것에서 원인이 되라.

 

아이들은 이것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

어린애한테 "왜 그랬니?" 하고 물어봐라. 그러면 어린애는 "그냥요"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것이 무슨 일이든, 뭔가를 하는 이유는 이것 하나뿐이다.

 

....... 이건 정말 놀랍군요. 이건 이 놀라운 대화를 놀라운 결말로 몰아가는 놀라운 돌진이군요.

 

너희의 새로운 이해를 의식하면서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너희 체험의 결과가 아니라 그것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ŠP이 자신의 개인 영역이나 개인 체험 속에 대립물을 창조해서,

'참된 자신과 되고자 선택하는 자신'을 알고 체험할 필요는 없다는 것도 알아둬라.

 

이 앎으로 무장할 때, 너희는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다.

이 앎으로 무장할 때, 너희는 너희 세상을 바꿀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이 내가 여기 와서 너희 모두와 함께 나누려 했던 진리다.

 

........... 우와! 야호! 알았어요! 전 이해했어요!

 

잘했다. 그런데 대화 전체를 꿰뚫고 흐르는 세 가지 기본 지혜가 있음을 알아둬라.

 

1. 우리 모두는 '하나'다.

2. 충분히 있다.

3.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 모두가 하나"이기로 마음먹는다면, 너희는 지금 방식대로 서로를 대우하길 그만둘 것이고,

"충분히 있다"고 마음먹는다면, 너희는 모든 걸 모두와 나눌 것이다.

 

만일 너희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고 마음 먹는다면,

너희는 무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함"을 사용하길 그만두고,

그런 "문제들"에 대한 너희 체험이 사라지게 함으로써, 그런 상황들 자체가 증발해버리는

존재상태로 옮아갈 것이고, 또 그런 존재상테에서 나올 것이다.

 

이것이 아마도 너희가 지금의 진화단계에서 이해해야 할 가장 중요한 진리일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이 대화를 끝내기에 좋은 지점이다.

 

다음의 것을 항상 기억하면서 그것을 너희의 만트라(眞言)로 만들어라.

 

나는 아무것도 가질 필요가 없고,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으며,

아무것도 될 필요가 없다.

지금 이 순간 내가 되고 있는 것을 빼고는.

 

이것은 "가짐"과 "행함"이 너희 삶에서 배제되리란 뜻이 아니다.

그것은 자신을 가짐과 행함으로 체험하는 것이 너희의 되어 있음에서 나오리란 뜻이다.

그 되어 있음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행복"에서 나올 때, 너희는 행복하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리라 여기면서 그렇게 하던 구식 패러다임과는 반대로.

 

너희가 "지혜'에서 나올 때, 너희는 지혜롭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

지헤에 이르려고 애쓰기 때문이 아니라.

 

너희가 "사랑"에서 나올 때, 너희는 사랑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

사랑을 갖고 싶기 때문이 아니라.

 

너희가 "되기'를 추구하지 않고, "되어 있음"에서 나올 때 모든 게 변하고, 모든게 뒤집힌다.

너희는 '되어 있음"에 이르게 "할" 수 없다.

 

너희가 행복해 "지려고" 앴든, 현명해지려고 애쓰든, 사랑이 되려고 애쓰든,

혹은 신이 되려고 애쓰든, 행함으로는 "거기에 이를" 수 없다.

 

하지만 일단 "거기에 이르고" 나면, 너희가 멋진 일들을 할 수 있으리란 건 사실이다.

 

여기에 '신성한 이분법'이 있다.

"거기에 이르는" 길은 "거기에 있는" 것이다. 그냥 자신이 이르고자 하는 곳에 있어라!

 

그건 이토록 간단하다. 너희가 해야 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

행복해지길 바라느냐? 행복하라.

현명해지길 바라느냐? 현명하라.

사랑이길 바라느냐? 사랑이어라.

 

어쨋든 바로 이런게 '너희'다.

너희는 내가 사랑하는 이들이다.

 

..........아, 전 그냥 숨이 멎을 것 같습니다. 당신은 참으로 경이로운 방식으로 표현하시는군요.

 

진리에는 설득력이 있다.

진리에는 가슴이 놀라 깨어나게 만드는 유려함이 있다.

이 <신과 나눈 이야기들>이 해왔던 일이 바로 이것이다.

그것들은 인류의 가슴을 건드렷고, 다시 깨어나게 했다.

 

이제 그것들은 너희를 결정적인 질문으로, 모든 인류가 자신에게 물어봐야 할 다음의 질문으로 데려간다. 이제 너희는 문화사를 새로이 창조할 수 있고, 창조하겠느냐?

이제 너희는 다른 모든 신화들의 근거가 되는 '첫번재 문화 신화'를 새로이 고안할 수 있고,

고안하겠느냐?

 

인간은 날 때부터 선한가, 아니면 날 때부터 악한가?

여기가 너희가 도달한 교차로다.

인간의 미래는 너희가 어느 길로 가느냐에 달렸다.

 

자신이 날 때부터 선하다고 믿는다면, 너희와 너희 사회는 삶을 긍정하고 삶을 건설하는 결정과

법률들을 만들겠지만,

자신이 날 때부터 악하다고 믿는다면, 너희와 너희 사회는 삶을 부정하고 삶을 파괴하는 결정과

법률들을 만들 것이다.

 

삶을 긍정하는 법률이란, 너희가 원하는 것이 되고 그것을 하고 그것을 갖제 해주는 법률인 반면,

삶을 부정하는 법률이란, 너희가 원하는 것이 되고 그것을 하고 그것을 갖는 걸 막는 법률이다.

 

원죄를 믿고 인간의 타고 난 천성이 악하다고 믿는 사람들은, 신은 인간이 원하는 대로 하지 못하게

하는 버을 창조하셨으니, 인간의 버률들도 같은 것을 추구하라고 부추긴다.

 

원축복을 믿고 인간의 타고 난 천성이 선하다고 믿는 사람들은, 신은 인간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게

해주는 자연법을 창조하셧으니, 인간의 법률들도 같은 것을 추구하라고 부추긴다.

 

인간종을 바라보는 네 관점은 무엇이냐?

자신을 바라보는 네 관점은 무엇이냐?

완전히 제멋대로 하도록 나뒀을 때,너는 자신을 믿을 수 있다고 보느냐?

 

무슨 일에서든?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너는 어떤 식으로 보느냐?

그들이 이런 저런 식으로 자신을 드러낼 때까지

너는 그들을 어떤 식으로 가정하고 잇느냐?

 

이제, 대답하라.

네 가정들이 너희 사회를 더 무너뜨릴지 break down,

아니면 극복할지 break through를.

 

 

 

네가 보는 것이 그러하다면, 너는 그것을 창조할 것이다.

너는 한때 길 잃었지만 이제 발견되었고, 너는 한때 눈멀었지만 이제 보게 되엇다.

이것은 놀라운 은총이 되어왓따.

 

너는 가슴속에서 이따금 나와 떨어져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다시 온전해졌고, 영원히 그렇게 있을 수 있다. 네가 함께 묶은 것을 떼어낼 수 있는 사람은 너 말고는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잊지마라. 너희는 결코 덜어져 있지 않으니, 너희는 언제나 일부다.

너희는 결코 신에게서 떨어져 있지 않으니, 너희는 언제나 신의 일부다.

 

이것이 너희 존재의 진리다.

우리는 온전하다Whole.

그리고 이제 너희는 그 온전한 진리를 안다.

 

이 진리는 굶주린 영혼을 위한 양식이니, 그것을 집어서 먹어라.

온 세상이 기 기쁨에 목말라 해왔으니, 그것을 집어서 먹어라.

나를 다시 구성하면서(기억하면서) 이렇게 하라.

 

진리는 사랑인 신의 몸이요, 기쁨은 사랑인 신의 피니.

진리.

기쁨.

사랑.

 

이 셋은 서로 뒤바뀔수 있으며, 하나는 언제나 다른 것들을 가져다준다.

그것들이 어떤 순서로 놓여 있는가는 하등 중요하지 않다.

전부가 내게로 이른다. 전부가 나다.

 

 

그러니 이제 나는 이 대화를 시작했을 때와 또같은 말로 이 대화를 끝맺으려 한다.

삶 자체가 그러하듯 그것은 완전한 원으로 돌아온다.

너희는 여기서 진리를 받았고, 기쁨을 받았고, 사랑을 받았다.

너희는 여기서 삶의 가장 큰 수수께끼들에 대한 답들을 받았다.

 

이제 딱 하나의 물음만이 남아 있다.

맨 처음 우리가 이 삼부작을 시작하면서 던졌던 그 물음만이.

 

'문제는 내가 누구한테 말하는가가 아니라, 누가 내 말을 귀담아 든는가'라는 물음이다.

 

'하나됨'의 그 자리가 바로 천국이다. 너희는 지금 거기에 있다.

너희와 내가 '하나' 아니었던 적이 없으니, 너희가 거기 있지 않았던 적은 없다.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알려주려던 것이다.

이것이 내가 이 대화에서 너희더러 집어들게 만들려던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내 메시지가 있다. 내가 세상에 남기고자 하는 메시지가.

 

하늘에 있는 내 자녀들이여, 너희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며,

너희의 나라가 임하고, 너희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질지어다.

너희는 오늘 너희가 일용할 양식을 받았고,

너희가 너희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해준 것 같이,

너의의 업과 너희의 죄를 용서받았다.

너희 자신을 유혹으로 이끌지 않게 하고, 너희가 창조해낸 악에서 자신을 구할지어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너희에게 영원히 있을지니.

아멘.

또 아멘.

 

이제 가서 너희 세상을 바꿔라.

이제 가서 가장 고귀한 자신이 되라.

이제 너희는 이해해야 할 모든 걸 이해하고 있다.

이제 너희는 알아야 할 모든 걸 알고 있다.

너희는 이제 오로지 되어 있기만 하면 된다.

 

예전에도 너희는 결코 이보다 못하지 않았다.

다만 너희가 이것을 몰랐을 뿐이고, 그것을 기억하지 못했을 뿐이다.

이제 너희는 기억한다.

이 기억을 항상 지니고 다니고자 하라.

 

그것을 너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라.

너희는 지금껏 상상할 수 있었던 그 어떤 운명보다 더 장대한 운명을 타고 났으니.

너희는 그 방을 치유하기 위해 그방으로 왔고,

그 공간을 정화하기 위해 그 공간으로 왔다.

이것말고 너희가 여기 있을 다른 이유는 없다.

 

그리고 알아둬라.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내 사랑은 언제나 너희 것이다.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나는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모든 면에서.

 

........신이시여, 안녕히 가십시오.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 멋진 창조물이여, 너도 고맘다. 너는 신에게 다시 목소리를 주었고,

네 가슴속 자리를 내주엇다.

우리 둘 다가 진실로 원해왔던 것은 오직 이것뿐이다.

우리는 이제 다시 함께 있다. 이것은 아주 좋은 일이다.

 

 

 


내 삶의 중심은 나. 난 뾰로롱~ 인포론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네이처 플로라 낙관과 신나는 삶 오스키 몽실이 라인요가 르꼬르동블루
2008/08/22 11:18 2008/08/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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