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스피치누스 수도원
트란스피치누스 수도원을 방문 했다.
관광객도 많이 찾지는 않고 있지만 오래된 수도원으로
수녀님들이 직접 만든 상품을 팔기도 한다.
그 전경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지붕에서 녹아 떨어지는 눈덩어리가
깜짝깜짝 놀라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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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란스피치누스 수도원을 방문 했다.
관광객도 많이 찾지는 않고 있지만 오래된 수도원으로
수녀님들이 직접 만든 상품을 팔기도 한다.
그 전경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지붕에서 녹아 떨어지는 눈덩어리가
깜짝깜짝 놀라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