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 느낌이 다른 신규 코스 '이스턴 밸리' - 쿠(검지)
팡야에 신규 코스가 업데이트 되었다
로스트 씨 웨이 이후 간만에 코스 업데이트라 새로운 느낌
동양풍의 느낌이 많이 나며
개성있는 NPC들이 많이 나온다 ^^
마치 무협 게임에 나올법한 느낌을 준다
전체적으로 웅장하면서도
느긋한.. 그런 도원풍의 분위기
샷을 치기 난감하거나 하는 부분은 없다
퍼팅도 쉬운편
블루라군+웨스트위즈의 느낌이 난다
정말 특이한 느낌을 준다
'삼트리오'
3명이 표정도 다르고 행동도 달라서
정말 재밌다
골프 치러온게 아니라
소풍 온 기분
기존 맵에 비해
넓고 탁 트인 느낌을 준다
땅은 넓고 하늘은 뻥 뚫린 시원한 느낌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질리지도 않으니
이스턴 밸리에서 오래 즐길 수 있겠다
팡야 닉 쿠(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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