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다스 워터


[팡야] 느낌이 다른 신규 코스 '이스턴 밸리' - 쿠(검지)


팡야에 신규 코스가 업데이트 되었다

로스트 씨 웨이 이후 간만에 코스 업데이트라 새로운 느낌

동양풍의 느낌이 많이 나며

개성있는 NPC들이 많이 나온다 ^^

마치 무협 게임에 나올법한 느낌을 준다

전체적으로 웅장하면서도

느긋한.. 그런 도원풍의 분위기

샷을 치기 난감하거나 하는 부분은 없다

퍼팅도 쉬운편

블루라군+웨스트위즈의 느낌이 난다

정말 특이한 느낌을 준다

'삼트리오'

3명이 표정도 다르고 행동도 달라서

정말 재밌다

골프 치러온게 아니라

소풍 온 기분

기존 맵에 비해

넓고 탁 트인 느낌을 준다

땅은 넓고 하늘은 뻥 뚫린 시원한 느낌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질리지도 않으니

이스턴 밸리에서 오래 즐길 수 있겠다

팡야 닉  쿠(검지) 입니다


 


내 삶의 중심은 나. 난 뾰로롱~ 인포론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네이처 플로라 낙관과 신나는 삶 오스키 몽실이 라인요가 르꼬르동블루
2011/09/05 11:59 2011/09/0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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