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ia cross.위기의 주부들 seoson4 Ep.10
desperate housewives 4x09
[브리 전용 캡쳐 후덜덜 머리 너무 예쁜
]
시즌 4가 the end 해버렸습니다 ㅠㅠ
아마 작가 파업이 해결 될 때 까지는
무한정 잠수이겠죠,
그래도 역시 마크 체리씨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마지막 에피를 무진장 재밌게 장식해 주었습니다.
앤드루의 유혹 씬과
아들을 이용해 먹는 브리의 철저한
집사랑은 정말 최고였죠,
또한 르넷의 런 앤 런과
개비의
"신이시여 왜 사람은 죽어야만 하나요"
는 정말 미친듯한
웃음을 주었습니다 .
그 모든 씬들을 두번 씩 돌려봐야했어요.
이번엔 모두들 정말 큰 웃음을 주었어요.
특히 수잔!!
밉상이기만 한 수잔이 이렇게
깜찍해보일수가 없어요.
자신의 집에 머무는 브리가
조금만 더 머물러
그 유명한 허브 정원을 만들어주길
바라며 펼치는 방해 공작이란...
말은 막 했지만
우리 브리가 좋다는데 내가 알께
뭡니까 .....
좀더 머물면 재밌을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마지막에 수잔이
무너질거 같은 자신을 지켜준다는 말은
쪼매나 감동이었습니다.
하지만 곧 이어드는 생각은
"브리가 남편을 잃고 무너져가는 자신을 추스리다 못해 알톨중독에 걸렸을 때
너는 뭐했니 ......."
라는 생각이 ... 으허..
수잔의 미운 털이 뿌리깊나 봅니다.
그리고 카를로스 또한 후덜덜이었슴다
카를로스가 시력을 일어버리다니
으헝헝
그리고 카를로스의 마지막말
"you don't know gaby......"
플리즈 모얼 트러스트 헐 !!!!!!!!!
으헝헝 . 눈물과 웃음을 주는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 사랑합니다 .
만든 움짤 모음
[흠짓]
[런]
[신이시여 사람은 왜 죽어야만 합니까]
[예뻐서]
[you! sit !]
[왜 난 이런식으로 캡쳐가되는거지]
[패스츄리?]
[leave us]
주제 : 마샤크로스 하면 역시 카리스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