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코 오토코!!
어느날 갑자기 오토고와 1년이 지나가기 전에 만나버려! 가 되어서
오토코!!!! 하고 노트북을 투닥 거리다가 띠쳐나온 시내..
뭔가.. 모두들 망년회 다운 모습으로 나타나 요!@! 하고 베컴의 성지인듯한 지하상가 연못에
옹기종기 모여있었다.
얼굴은 안돼 포즈를 취하며 기다리고 있었음.
찡하게 만든 실기생. ;ㅅ;
하하. 가령 네가 고른것같은 고트여서 좋았어 *//_//*
mm= (그건 좀... )그래
단란한 피자헛.
주문은 항상 주문 하는 사람이.
단란한 피자헛...하하.
뭔가 피자보다 샐러드에 목숨건 7인은
샐러드와의 사투를 벌였다..
! 언제나 눈만 찍히자라는 마인드의 여자!
입시가 끝나면 그림을 모두 불태워 버릴거라는 무서운 말을 웃으면서 하는 오토코!
우리는 그럴거면 본인에게 주라며 근성을 나타냈다.
모자와 옷색깔은 이미 주인공.. (성격도..)
강력한 주인공 포즈를 내는 목도리와 모자
그녀를 위해 준비된 사은품스런 핸드폰 피자 디카들;;;
내 삶의 중심은 나. 난 뾰로롱~ 인포론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네이처 플로라 낙관과 신나는 삶 오스키 몽실이 라인요가 르꼬르동블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