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와 '새치미'의 건강관리방법
'난이'
반음지 식물이지만 하루에 2~3시간 이상은 햇빛과 바람을 씌워주면 건강하게 잘 자랍니다.
'새치미'
반양지 넝쿨식물이므로 하루에 3~5시간은 햇빛과 바람을 주어야만 튼튼하고 건갈하게 자랍니다.
'새치미'의 잎이 움직이지 않으면 1~2일 정도 외부에 내어 놓아 햇볕과 이슬을 맞히면 다시 움직입니다.
급수방법 : 저면급수를 채택하였습니다.
전면의 'oh~pot' 로고가 잠기게 세워서 물에 담구어 3~5분정도 두면 급수가 완료됩니다.
화초의 크기와 종류에 따라 다소 다르지만 15~40일에 한번 급수합니다.
(화초잎의 크기와 량에 따라 15~20일/'난이'는 30~50일에 한번 물을 줍니다 - 센스를 )
전면중앙의 수분감지센스가 있는데 원형센스의 동심원이 보이지 않으면 급수합니다.
내 삶의 중심은 나. 난 뾰로롱~ 인포론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네이처 플로라 낙관과 신나는 삶 오스키 몽실이 라인요가 르꼬르동블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