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대리(大理) 넘버3 게스트하우스
2월 5일 월요일... 곤명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대리(大理. 따리... 라고 읽는다)로...
하관(下關) 버스터미널에서 내려서 따리고성(古城)까지 택시를 타고 갔다 (50元)
넘버 3 게스트하우스에서 늦은 점심...
전반적으로 음식맛도 좋다.
식당으로 사용되는 홀 한켠에 크게 걸려있는 태극기... 여행자들을 위한 책과 dvd들...
대표(?)메뉴들... 더 많은 메뉴들이 있다. 식당 안쪽으로는 조그만 마당과 숙소가...
4일 1실 도미토리가 1인 1박에 30元인가... 2층 안락의자에 앉으면 멀리 창산이 보인다.
내 삶의 중심은 나. 난 뾰로롱~ 인포론 좌충우돌 페낭여행기 네이처 플로라 낙관과 신나는 삶 오스키 몽실이 라인요가 르꼬르동블루
